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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전시원

국립세종수목원의 주제전시원입니다.

  • 사계절전시온실 사진
    사계절전시온실

    사계절전시온실은 우리와 기후대가 다른 지중해식물과 열대식물 전시와 교육을 통해 식물 종다양성(species diversity)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곳입니다. 특별히 식물을 중심으로 한 주제별 기획전시회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만나 문화를 생성하고 교류하는 공간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의 랜드마크가 된 사계절전시온실(최고 높이 32m, 총면적 9,815.16 ㎡)의 모양은 외떡잎식물인 붓꽃의 3수성(꽃잎)을 형상화해서 다자인 한 것으로 지중해전시온실, 열대전시온실, 특별기획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2m 높이의 전망대가 있는 지중해식물 전시원에는 물병나무, 올리브, 대추야자, 부겐빌레아 등 228종 1,960본을, 열대식물전시원은 5.5.m 높이의 관람자 데크길을 따라 나무고사리, 알스토니아, 보리수나무 등 437종 6,724본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 한국전통정원 사진
    한국전통정원
    자연에 순응하며 풍류를 즐기던 선조들의 지혜
    면적 20,000㎡

    한국전통정원은 궁궐정원, 별서정원, 민가정원이 있습니다. 궁궐정원은 창덕궁 주합루와 부용정을 실제크기로 조성하였고, 별서정원은 소쇄원을 주제로 계류, 화오, 담장 등을 연출하였습니다. 민가정원은 옛 마을에서 볼 수 있는 정자목과 돌담 등을 정원요소로 도입해 친숙하면서도 편안함을 주도록 조성하였습니다.

  • 방문자센터 사진
    방문자센터

    방문자센터는 관람객이 국립세종수목원을 진입하는 첫 관문으로 수목원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이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지붕의 처마를 motive로 한 지상 2층 건물로 매표소, 가든숍, 자원봉사실, 전문식당 등이 있으며 실내 모퉁이에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만든 사람들’을 기억하는 곳도 있습니다.

  • 생활정원 사진
    생활정원
    생활 속에 자리 잡은 우리의 정원문화
    면적 20,381.5㎡

    먹거리나 볼거리로 활용되는 식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과정을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정원입니다. 생활정원은 채소 씨앗을 뿌려서 어린 식물을 생산하는 온실, 사과나무 벽면장식정원, 블루베리 정원, 유실수 정원, 산나물정원 등 다양한 형태의 정원이 있습니다.

  • 축제마당 사진
    축제마당
    면적 25,400㎡

    방문자센터에 왼편에 자리한 잔디광장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열린 공간입니다. 다양한 예술과 문화 행사를 통해 수목원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곳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여러분이 주인공인 공간입니다.

  • 어린이정원 사진
    어린이정원
    모두 모여라, 자연에서 놀자!
    면적 15,284.75㎡

    어린이들이 정원에서 자유롭게 노닐며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놀이기구 이외에도 측백나무로 만들어진 미로정원, 전래동화 속 식물로 조성한 민속놀이정원, 숲속 놀이터인 숲모험원, 실생활에서 물의 활용성을 체험할 수 있는 물 놀이터 등이 있습니다.

  • 분재원 사진
    분재원
    세월이 흐를수록 기품을 더해가는 분재
    면적 15,580.5㎡

    화분에 담긴 자연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분재를 감상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분재작품 200여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4계절동안 분재 관람이 가능한 상설전시관, 분재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교육관, 진경산수를 축소한 석가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청류지원·습지원 사진
    청류지원·습지원
    수변길을 따라 펼쳐지는 꽃들의 향연
    면적 8,253.67㎡

    수목원내에 조성된 인공수로입니다. 물가나 물속에 자생하는 다양한 수생 및 수변식물과 함께 계절별로 찾아드는 철새와 물새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청류지원은 연구동 앞 함양지에서 출발한 물길이 전통정원을 돌아 민속식물원까지 약 2.4km로 이어져 있습니다.

  • 청류지원·실개천 사진
    청류지원·실개천
    수변길을 따라 펼쳐지는 꽃들의 향연

    청류지원은 금강의 물이 유입되는 함양지에서 출발한 물길이 전통정원을 돌아 분재원을 거쳐 민속식물원까지 약 2.4km를 이루며 계절별, 시간별 다양한 경관을 연출합니다. 청류지원은 조류들의 서식지로써 계절마다 날아드는 다양한 새들을 볼 수 있으며, 그 수변에는 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수변식물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 야생화원 사진
    야생화원
    우리나라 야생화들 전부 다 모여라

    이른 봄부터 가을까지 우리나라 곳곳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야생화를 감상하는 공간입니다. 자작나무 울타리 속 모시조각보원이 펼쳐진 천상화원을 주제로 조성된 야생화원에서 계절별 다양한 식물과 눈 맞추며 야생화가 들려주는 작은 속삭임으로 잠깐의 쉼을 가져보세요.

    식물의 꽃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식물은 씨앗을 맺고 번식하기 위해 꽃을 피우는데 꽃가루를 옮겨주는 매개자가 필요합니다. 수분 매개자는 곤충, 새, 나비 등 지역, 환경에 따라서 매우 다양합니다. 꽃은 씨앗의 번식을 위해 모양을 다양하게 진화했습니다.

  • 단풍정원 사진
    단풍정원
    가을의 전령사 단풍, 그리고 비비추

    단풍정원은 세계 곳곳에서 수집된 단풍이 아름다운 식물들을 모아 심어놓은 수집원입니다. 울릉도 특산식물인 우산고로쇠나무를 비롯하여 당단풍나무, 네군도단풍, 설탕단풍, 화살나무, 서양정금나무 등 수집 종의 단풍식물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단풍나무 아래에는 비비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앞의 무늬가 있는 무늬종 비비추류, 흰색에서 청색계열의 다양한 색상의 품종 등 약 90여 종이 자라고 있습니다.

  • 함양지 사진
    함양지
    함양지는 "물을 가진다. 보유한다"는 의미로 소규모 저수지를 말합니다. 함양지는 금강에서 물을 유입하여 수목원을 가로지르는 청류지원에 공급해줍니다. 함양지는 산림환경연구동에 인접해 있으며, 함양지를 출발한 물길은 전통정원과 분재원을 거쳐 민속식물원까지 돌아흐르면서 계절별, 시간별 다양한 경관을 연출합니다. 함양지에서도 계절마다 날아드는 다양한 새들을 볼 수 있으며, 그 수변에는 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수변식물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사진
    희귀특산식물
    전시온실
    우리가 아끼고 보전해야 하는 우리나라 식물

    희귀·특산식물 전시온실은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산식물(endemic plants)과 서식지에서 사라져 가는 희귀식물(rare plants) 중 남부지방(아열대·난대기후대)에 분포하는 식물전시를 통해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곳입니다. 청류지원을 배경으로 한 전시온실 2개동(총면적 1,276.68 ㎡)은 물잔 위에 띄운 나뭇잎을 형상화한 것으로 완도호랑가시나무, 황근 등 65종 31,320본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 민속식물원 사진
    민속식물원(조성중)
    식물의 다양한 쓰임새를 들려주는 소중한 장소

    민속식물원은 식물자원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이곳(31,779.64㎡)은 한반도 모양의 정원에 우리조상들이 실생활에서 지역별로 활용한 민속식물 100여종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식물자원을 용도에 맞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 무궁화원 사진
    무궁화원
    우리나라 국화의 고운 빛과 맑은 향을 담다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주제로 한 이 정원은 꽃색과 모양에 따라 홍단심계, 백단심계, 청단심계, 배달계, 아사달계로 공간을 구분하여 조성하였습니다. 이른 봄에 꽃 피우는 복수초의 첫 인사를 시작으로, 무궁화의 잎과 꽃을 만나고, 볏과와 사초과 식물들이 겨울까지 무궁화 곁을 지키고 있는 정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궁화는 아욱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동북아시아(한국, 중국, 일본)에 분포합니다. 예로부터 우리민족의 사랑을 받아온 무궁화는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이라는 뜻이 있으며, 일년 동안 나무 한 그루에서 2,000~3,000송이의 꽃을 피웁니다.

  • 치산녹화원 사진
    치산녹화원
    국내 치산녹화사업 결과로 대표적인 조림수종 전시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유레가 없는 산림녹화 성공국입니다. 이 곳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황폐해진 우리나라 산림을 녹화하기 위해 식재하였던 식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식물분류원 사진
    식물분류원(조성중)
    식물의 계통과 진화를 한 눈에 살펴보다

    식물분류원은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식물분류체계(APG)에 따라 전시함으로써 식물 종의 구별, 유연관계, (계통)분류, 전체적으로 식물 진화를 이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정원입니다. 이곳( 14,414.41㎡)은 14개과 150여종이 있어 식물에 관심 있는 아마추어, 전문가들이 학습하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 숲정원 사진
    숲정원
    도시 속 작은 녹색의 씨앗을 싹틔우다
    면적 21,900㎡

    숲의 층상구조를 고려하여 식재하였으며, 지속 가능한 정원으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생물서식처로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대표적인 식물로 노각나무, 목련, 세복수초, 산마늘 등이 식재되어 있습니다.

  • 치유정원 사진
    치유정원
    자연이 나에게 주는 고마운 선물
    면적 22,780.48㎡

    피톤치드(phytoncide)를 분비하는 식물을 모아 식재한 공간입니다. 편백, 전나무, 구상나무 등 상록 침엽수를 포함해 360여종의 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

  • 후계목정원 사진
    후계목정원
    면적 7,114㎡

    상징성, 역사성 등이 있는 나무의 유전자원을 보존하는 곳으로 정이품송 소나무, 용문사 은행나무 등과 천연기념물(식물)로 지정된 나무의 유전자원 그리고 국외식물 중 뉴턴의 사과나무(4대손), 멘델의 포도나무 등도 식재되어 있습니다.

  • 습지형생태숲 사진
    습지형생태숲(조성중)
    습지형 생태숲은 수생습지인 공생의 뜰(중앙공원 2단계)과 양서류관찰원 사이에 위치하며 완충기능을 하는 곳이다. 습지와 복토한 경사면을 갖는 이곳(29,720.81㎡)에 습지에 잘 자라는 낙우송, 석잠풀 등을 식재한 곳으로 시간에 따라 숲이 되는 것을 관찰, 모니터링 할 수 있다.
  • 철쭉동산 사진
    철쭉동산(조성중)
    철쭉동산은 현재 조성 준비 중입니다. 봄에 활짝 필 철쭉동산을 기대해주세요.
  • 감각정원 사진
    감각정원
    면적 9,249.42㎡

    우리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을 주제로 향기원, 색채원, 촉감원, 바람소리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정원을 거닐면서 오감을 체험을 통해 정신적, 신체적으로 치유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감각정원 사진
    양서류관찰원
    면적 8,253.67㎡
    양서류관찰원은 치유정원, 공생의 뜰(중앙공원 2단계)과 인접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양서류와 수생생물이 잘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생물종다양성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태계서비스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습지생태의 보전과 천이를 관찰 할 수 있는 이 곳(8,253.67㎡)에는 목재덱이 있어 수서생물을 관찰하기가 용이하다.
  • 연구동 사진
    연구동

    연구동은 수목원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의 사무 또는 연구 공간이자 휴식할 수 있는 곳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된 곳입니다. 지상 2층 연구동(총면적 5,144.96 ㎡)은 진입할 때 ‘누하진입’을 경험하며 수목원 경관을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1층은 고객사업부, 직원식당, 강당이 2층은 교육사업부, 전시사업부, 온대중부연구부와 회의실. 원장실, 이사장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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