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메뉴마스크

희귀 특산 식물 온실

자생지에서 사라져 갈 위협에 처해있는 식물유전자원을 보전하는 동시에 우리 특산식물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는 식물들을 모아둔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그리고 난과식물전시온실

자생지에서 점차 사라져 가는 희귀식물과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산식물들을 수집·보전 ·전시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희귀특산식물은 110과 349속 570분류군이며, 특산식물은 59과 162속 328분류군과, 난식물은 101종 14변종 7품종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사진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 난과식물전시온실 사진
    난과식물전시온실
1
돌이 흩어져 있는 비탈에 생육하는 식물을 전시
2
키 큰나무 아래에 생육하는 식물을 전시
3
연못 가장자리에 생육하는 식물을 전시
4
죽은 나무사이에 생육하는 식물을 전시
5
땅에 뿌리를 내리고 생육하는 난과식물을 전시
6
돌이나 나무에 뿌리를 내리고 생육하는 난과식물을 전시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희귀·특산 식물들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남해안 도서지역 상록활엽수림 경관을 연출하고 전석지, 수림지, 계류 등 식물의 서식환경을 자연스럽게 조성하였습니다.
면적은 약 676㎡이며 160종 2,160본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울릉도, 제주 해안가
    암벽에 자생하는
    연화바위솔
  • 제주도 바닷가
    산기슭에서 자라는
    백서향
  • 제주도, 전라남도 보길도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
    바늘엉겅퀴
  • 해안 근처에서 자라며
    '송엽란'으로도 불리는
    솔잎란
  • 제주도 해안가에 자생하는
    아욱과 낙엽관목의
    황근

난과식물전시온실

괴목과 자연석을 배치하여 이끼와 함께 자생난이 생육하도록 조성하였습니다.
상록 활엽수림들 사이에는 한란, 죽백란, 보춘화 등을 볼 수 있고, 바위에는 지네발란, 괴목에는 풍란, 석곡, 콩짜개덩굴 등이 착생 되어 있습니다.

  • 숲속 건조한 지대에 살며
    생약명 '춘란'이라고도 불리는
    보춘화
  • 추운 겨울에 꽃 피우는
    난초라 하여 이름이 붙은
    한란
  • 바위나 죽은 나무
    줄기에서 자라는
    석곡
  • 산중턱 숲속에 살며
    잎이 대나무와 비슷하다는
    죽백란
  • 남해안 일부섬과
    제주도에 분포한
    나도풍란

최상단 이동